오피니언 174

[사설] 조 민 양 인권 짓밟는 악질언론 조센닛뽀는 하루속히 폐간하라!

6월 21일 적폐언론 조센닛뽀(남조선일보)는 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조 국 전 법무장관과 조 민 양의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해 말썽을 빚었다. 더 충격적인 건 조센닛뽀의 이런 저질스러운 사진이 2월 27일 뉴라이트 파시즘 성향 괴학자 서 민 씨 칼럼에도 사용되었다는 것이다. 더 기가 막힌 건 조센닛뽀의 사과문이다. 조센닛뽀는 조 국 전 법무장관과 조 민 양에게 상처를 준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하기는커녕 조 국 전 법무장관을 '조국 씨'라고 표기하여 조 국 전 법무장관/서울대학교 교수를 대놓고 조롱하는 등 조 국 전 법무장관을 모독하는 행보를 보이기까지 했다. 더 가관인 건 해당 기사를 쓴 사람은 이승규 씨라는 조센닛뽀 종업원놈이다. 이승규 씨는 2018년부터 조센닛뽀에서 인턴으로 있는 종업원놈인데 – 문제..

오피니언 2021.06.24

[社說] 경찰도 썩렬씨 일가와 한통속이었다니

의사도 아니면서 불법으로 요양시설을 세우고, 그리고 그 시설에서 국민혈세 22억 9,000만원을 빨아쳐먹고, 350억원대의 가짜 잔고증명서로 사기까지 저지른 사기여왕 마귀할멈 썩렬씨(실명 윤석렬) 장모 죄은순(실명 최은순) 씨. 그런데 그 짓거리를 작작 저지르고 다녔던 썩렬씨 장모 죄은순 씨의 사기행각에 대해 경찰이 '무혐의'로 결론을 냈다. 경찰은 썩렬씨 장모 죄은순 씨의 사기범죄 및 횡령혐의를 '무혐의'로 눈감아 줘 썩렬씨 일가와 한통속임을 스스로 증명했다. (허나 이쯤되면 대한민국 경찰 내부에 썩렬씨 일가와 내통하는 무리 - '썩렬파'가 존재하는 게 아닌지 의심스러울 정도다.) 국민 혈세 22억을 빨아쳐먹고, 350억원대 잔고증명서를 위조한 것도 모자라서 명의신탁 받은 주식을 꾸울꺽 쳐먹고 횡령하여..

오피니언 2021.06.23

[편집인의 시선 : 막나가는 언론들] 선을 넘어도 너무 넘어버린 언론들: 조 국 전 장관 가족사 아픔까지 건드렸다

기해검란 – 2019년(기해년)에 검찰놈들이 일으킨 반란으로, 그 기해검란에 언론들이 부역해 온 것은 변함없는 사실이다. 기해검란 동안 검찰놈들과 이에 기생하는 언론들은 한패거리가 되어 조 국 전 법무장관의 삶을 망가뜨렸다. 심지어 어느 언론에서는 조 국 전 법무장관의 아픈 가족사까지 건드리는 등 선 넘는 짓까지 저질렀다. 2019년 8월 18일 중앙르바오는 “이혼 뒤에도 전처 법적 대리인: 조 국 동생 ‘수상한 결별’”이라는 기사를 버젓이, 그것도 으로 게재하여 크게 말썽을 빚었다. 다시 정리하자면 중앙르바오는 "조 국 전 법무장관 동생이 위장이혼을 했었다"는 노골적인 사생활 털기 보도를 일삼으며 조 국 전 법무장관 죽이기에 나선 것이다. 중앙르바오의 2년 전 이러한 보도행태는 민주진영의 씨를 마르게 ..

오피니언 2021.06.23

[社說] 적폐들 때문에 너무 더워지고 짜증나게 된 여름

6월로 넘어오면서 날씨가 더워졌다. 그러나 우리는 더워진 날씨로 인해 짜증이 오르고 있다. 아니, 더위만큼 얄미운 적폐들 때문에 짜증이 나고 혈압이 더 오르고 있다. 병역법과 의료법을 어기고 자전거 쑈나 하고 자빠졌던 국민의짐 이준썩 씨(이준석)부터 돈과 권력과 환락에 미쳐 불법으로 요양병원 세우고 22억 혈세를 뜯어간 썩렬씨 일가(윤석렬 일가), 그리고 더 나아가 극우적 망언까지 지껄여댄 덩양대(동양대학교) 가짜박사 죄성해(최성해) 씨까지… 적폐들은 우리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더운 날씨에 우리들의 혈압을 올리고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주류언론, 기성언론들은 이들 적폐들의 망동에 대해 심층 비판 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 병역법과 의료법을 어기고 자전거 쑈나 하고 자빠졌던 국민의짐 이준썩 씨부터 돈과 ..

오피니언 2021.06.22

[사설] 위증도 모자라 망언까지 지껄여대는 가짜박사 덩양대 죄성해 씨

덩양대(동양대학교)의 전 총장이자 가짜 박사인 죄성해 씨(실명 최성해)의 행태가 아주 가관이다. 덩양대 죄성해 씨는 자신이 학력을 위조한 데 이어, 수구파쇼야당 자한당(현 국민의짐) 의원놈들과도 짝짜꿍하면서 어울려다닌 사학계의 말종임은 누구나 잘 아는 사실이다. 이제 죄성해 씨는 하다못해 조 국 전 법무장관에 대한 노골적인 반대와 통일 반대 망언도 지껄이고 있다. 6월 18일 대구문화방송 뉴스데스크를 통해 입수된 죄성해 씨의 육성에서는 – “조 국 씨가 대통령이 되면, 법무장관 되어갖고 그 순서대로 밟아서 나라가 망한다 이 생각을 했는 거야.“, “대통령이 국민 생각 안하고 중국이나 북한을 더 생각한다. 통일이라는 것은 절대 안 된다. 통일이라는 건 전쟁을 해서 이긴 사람이 집어먹는 게 진정한 통일이지”..

오피니언 2021.06.21

[사설] 문재인 대통령의 유럽 순방이 주는 의미와 성과: 성숙한 대한민국과 K-외교의 품격!

6월 11일부터 6월 18일까지의 일주일 동안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께서는 – 영국 콘월 2021 G7 정상회의를 시작으로 오스트리아와 스페인까지 유럽 순방을 다녀왔다. 이번 문재인 대통령의 유럽 순방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많다. 가장 먼저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 문재인 대통령의 영국 콘월 방문과 2021 G7 정상회의 대한민국 참여는 – 대한민국의 국제적인 위상이 높아졌음을 세계 모든 나라가 주목하게 되는 가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대한민국은 6.25 전쟁의 참화를 이겨내고 민주주의의 발전과 경제 성장 그리고 문화대국이 되어 세계 10대 강국 안에 들어섰으며, 대한민국의 뛰어난 국격을 세계에 전파한 멋진 기회였다. 그 다음으로 2021 G7 회담 못지않게 오스트리아 국빈 방문과 스페..

오피니언 2021.06.18

[사설] 문재인 대통령의 스페인 국빈방문을 축하합니다!: 대한민국과 스페인, 전략적 동반자 되어 새 미래를 열자!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께서 – G7 정상회담 일정과 오스트리아 국빈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스페인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대한민국 대통령의 스페인 국빈 방문은 2007년 노무현 전 대통령에 이어 14년 만이다.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대한민국과 스페인은 유라시아 대륙의 양 끝에 위치해 있지만, 깊은 유대와 우호 관계를 바탕으로 활발하게 교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2019년 사상 처음으로 스페인을 방문한 대한민국 국민이 60만 명을 돌파했고, 대한민국에서는 음식이나 의류 등을 통해 스페인 문화를 접할 수 있습니다.”라 전하며 대한민국과 스페인의 우호관계를 강조했다. 이어서 한-스페인 그린 디지털 비즈니스 포럼과 페드로 산체스 총리와의 회담, 그리고 스페인 상원 연설에서도 대한민국 문재인..

오피니언 2021.06.17

[사설] 대한민국과 오스트리아, 함께 새 시대를 열어갑시다!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께서는 오스트리아를 국빈 방문했다. 대한민국 대통령 내외분의 오스트리아 방문은 1892년 오스트리아와 국교를 맺은 지 129년 만에 처음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오스트리아의 세바스티안 쿠르츠 총리, 알렉산더 판 데어 벨렌 대통령은 대한민국과 오스트리아의 오랜 우호-친선 관계를 바탕으로 두 나라의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업그레이드하여 국제무대에서 훌륭한 협력 파트너로 위상을 높였으며, 국가 정무는 물론 경제, 문화예술, 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더 긴밀한 협력을 강화할 것을 강조했으며, 더 나아가 문재인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노력인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대해 설명하면서 오스트리아의 지지를 요청했고, 오스트리아도 문재인 ..

오피니언 2021.06.16

[지면 복간 기념사설] 민주진영을 대변하는 참언론, 통일을 지향하는 한반도 평화-민족언론의 길로 나아갑시다

2021년 – 대한민국 103년 6월 15일 오늘 – 오늘은 21년 전 남북한 공동선언이 제정된 지 21년이 되는 날임과 동시에 – 대한민국 민주진영의 대표 신문 동균신문이 다시 독자 여러분 앞으로 돌아온 뜻깊은 날이다. 2017년 ‘나라를 나라답게!’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민주정부 3기(문재인 대통령 민주정부)가 출범하면서 이명박그네 암흑의 9년(2008~2017) 때 고꾸라졌던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과 국격이 다시 높아지고 있으며 세계 대부분의 나라가 대한민국을 주목하는 역사적인 순간에 지금 우리가 와 있다. 또한 이번 2021 영국 콘월 G7 정상회의에 대한민국이 공식 초청되고, 문재인 대통령께서도 오스트리아를 국빈 방문하는 등 세계가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있는 놀랍고도 기대되는 순간이다. 그런 의미에서..

오피니언 2021.06.15

[편집인 칼럼] G7 정상회의나 문재인 대통령 오스트리아 방문보다 국짐 이준썩 씨의 자전거 쑈가 더 중요하다는 언론들

문재인 대통령은 G7 정상회의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현재 오스트리아 국빈 방문 중에 있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주요 언론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의 오스트리아 방문이나 2021 G7 정상회의 대한민국 참여와 같은 소식을 찾아보기 힘들다. 국가적으로 중요한 뉴스인데 말이다. 대신 주요 언론들은 온통 친일반민족-군사독재후예-이명박그네당 국민의짐(=자민당 한국지부) 새 두목 이준썩 씨의 자전거 타는 쑈에 온통 정신이 팔려 있다. 친일반민족-군사독재-이명박그네 대변언론 조센닛뽀를 비롯하여 자칭 진보라지만 서서히 극우화되어가는 딴겨레까지 대부분의 주요 언론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오스트리아 방문 소식이나 2021 G7 정상회의 대한민국 참여 소식은 찾기가 ‘하늘에 별 따기’였으며 – 이들의 1면은 온통 국민의짐 이준썩 씨의..

오피니언 2021.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