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수급의 안정에 있어서 정부가 정부 양곡(‘나라미’) 10만톤을 추가로 공급한다. 이번에 추가 공급되는 정부 양곡(‘나라미’)의 물량은 4월 6일 입찰을 거쳐 일주일 뒤인 4월 13일부터 유통업체에 인도될 예정에 있다. 이번 정부 양곡 10만 톤 공급에 있어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이번 추가 공급을 통해 공급 예정에 있는 물량 가운데 27만 톤을 시장에 공급한다.”고 밝혔으며 “남은 물량 10만 톤은 추후 시장 동향에 따라 차질 없이 공급하겠다.”고 강조했다. 同均新聞